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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스회사사건의 주범 리명박역도의 정체 또다시 폭로
(평양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다스회사사건주범으로서의 리명박역도의 정체가 또다시 드러났다.

지난 19일에 열린 리명박에 대한 재판때 검찰이 역도의 조카 리동형의 진술조서를 공개하였다.

진술조서에는 리명박이 조카를 청와대로 불러들여 다스회사경영과 관련한 보고를 받고 그를 칭찬해주기까지 하였다는것이 밝혀져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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