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종합대학 평양의학대학에서 고려의학연구사업을 심화시켜 고려외과학발전을 추동하는 성과들을 이룩하였다.
복부에 꽂은 가는 관으로 고려약을 주입시켜 감염된 취장주위액체가 배출되게 하여 염증을 해소시키는 중증급성취장염치료방법이 환자들과 의료일군들속에서 호평을 받고있다.
이 방법은 이전보다 완치률이 높고 회복일수가 빠르다고 한다.
해산물을 리용한 복막유착방지방법과 고려약재를 포함한 새로운 약물로 창상을 치료하는 방법을 완성하여 보건실천에서 은을 내고있다.
《고려골상학》, 《고려외과학》을 비롯한 여러건의 도서도 갱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