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가 발표한 문건에는 지난 5월 21일과 24일 매곡수원지와 문산수원지에서 활성이 강한 발암물질을 비롯하여 인체에 해로운 8가지의 독성물질이 검출되였다 한다.
시민들은 빠른 시일안으로 수도물에 대한 조사와 함께 대책을 세울것을 당국에 요구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