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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대세에 역행하는 일본의 도발적망동 단죄
(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이 요즘 신형요격미싸일체계 《이지스 어셔》의 배비를 기어이 실현하려고 발악하고있다.

한편 일본은 조선을 감시할 목적의 간첩위성까지 발사하면서 분주탕을 피우고있다.

26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지스 어셔》의 배비와 같은 일본의 무력증강과 군사적대결책동은 일본이 평화가 아니라 긴장격화를 바라고있다는것을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국제사회가 새로운 미래를 그려볼 때 오직 재침야망에 사로잡혀 사그라져가는 대결의 불씨를 되살려보려고 열심히 풍구질을 해대는 일본이야말로 재침에 환장한 력사의 반동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런 일본의 행태가 비단 조선반도정세에 역행하는것으로 될뿐아니라 주변나라들에 대한 엄중한 위협으로 되며 나아가서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를 바라는 국제사회에 대한 정면도전인것으로 하여 세계의 우려는 날로 커가고있다.

긴장격화를 끊임없이 추구하며 평화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일본의 행태를 그대로 두고서는 조선반도와 나아가서 세계의 공고한 평화와 안정을 이룩할수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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