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온실남새부문 과학기술토론회-2018》이 페막되였다.
《온실남새농사열풍, 다양한 남새품종의 육성과 도입》이라는 주제로 11일부터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지난해 다양한 품종을 온실남새생산에 받아들여 이룩한 성과들과 경험들이 발표되였으며 영양가높은 남새품종의 재배 및 채종기술을 확립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기본으로 하여 과학기술강의, 실기강의들이 있었다.
새로 육종된 양배추, 도마도 등의 생물학적특성과 재배기술을 반영한 론문들을 비롯하여 실천적의의가 큰 과학기술제안들이 평가를 받았다.
26일 농업연구원 평양남새과학연구소에서 진행된 페막식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박태덕동지와 농업성 부상 리재현, 농업연구원 원장 김광욱, 관계부문 일군들, 온실남새생산부문과 과학, 교육기관들의 과학자, 기술자, 재배공들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