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사회적관심속에 경제적가치가 있고 나라의 기후풍토에 맞는 좋은 수종의 나무를 육종하여 널리 퍼치기 위한 연구사업이 활발해지고있다.
중앙식물원의 연구사들이 큰개암나무의 새 품종을 육성하였다.
《큰개암나무 대성1》호로 명명된 큰개암나무의 새 품종은 난티잎개암나무보다 나무웃도리가 크고 나무갓너비도 넓다.
열매가 크고 속살이 많은것이 특징이다. 《큰개암나무 대성1》호 한그루에서의 열매수확량은 난티잎개암나무에 비해 11배나 된다고 한다.
-28℃까지의 낮은 온도에서도 재배할수 있으며 수직가지묻기방법을 리용할때 번식률을 높일수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