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은 5.18기념재단이 미국의 캘리포니아대학 도서관에서 광주인민봉기진압에 투입된 《계엄군》이 연탄알을 사용하였다는 내용이 담긴 문건을 찾아냈다고 밝혔다.
문건에는 광주인민봉기직후 남조선에 갔던 미국의사들이 《계엄군》이 전쟁에서도 금지되여있는 연탄알을 사용하였다고 증언한 기록이 있다고 방송은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