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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드러나는 역적패거리의 부정부패행위
(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에서 홍준표역적패거리가 저지른 부정부패행위가 새로 드러나 민심의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6월 28일 남조선 《CBS》방송은 역도가 경상남도지사를 해먹을 당시 그자의 졸개들이 맡은 산하기업 및 기관 등에서 사람들을 비법적으로 채용한 사실을 보도하였다.

2013년 경상남도산하 기업인 경남개발공사에 8명이 채용되였는데 여기에는 홍준표를 뒤받침하였던자와 그의 자녀, 전 《국회》의원의 수행비서 등이 포함되여있었다고 한다.

이자들을 채용할 때에는 시험방식이 바뀌고 경력과 자격증 등 채용에 필요한 조건도 무시되였다고 한다.

2014년에도 이 기업에 3명의 기간제직원이 정규직으로 채용되였는데 이자들은 모두 당시 사장과 안면이 있는 사람 또는 친구의 자녀들로서 사전에 필기시험답안을 알고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되였다고 한다.

지금 남조선사회계에서는 홍준표패거리의 죄행을 철저히 조사할데 대한 요구가 급격히 높아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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