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4돐에 즈음하여 라오스, 파키스탄신문들이 6월 19일부터 22일까지의 기간에 특집하고 글을 게재하였다.
라오스신문 《빠싸손》은 위대한 장군님의 영상사진문헌을 모시고 편집한 글 《김정일동지의 영원불멸할 업적》에서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력사에는 인류의 진보와 발전에 공헌한 위인들이 적지 않다.
하지만 김정일동지처럼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탁월한 령도력으로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그러한 위인은 일찌기 없었다.
세계자주화위업을 힘있게 전진시키신 김정일령도자의 업적중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조선식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신것이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자주를 지향하는 나라들과의 관계발전에 힘을 넣으시였으며 자주, 평화, 친선의 리념이 구현된 새 세계를 건설하기 위하여 정력적으로 활동하시였다.
그이의 폭넓은 대외활동은 국제정치정세에 커다란 영향을 주었다.
김정일령도자의 업적은 인류력사와 더불어 영원불멸할것이다.
신문들인 《빠텟라오》, 《비엔티안 마이》도 같은 내용을 보도하였다.
파키스탄신문 《엘렉션 타임스》는 《1964년 6월 19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 시작》이라는 제목으로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사랑을 전하는 글을 실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