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3일 알렉싼드르 루까쉔꼬 벨라루씨공화국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벨라루씨공화국 국경절에 즈음하여 당신과 그리고 당신을 통하여 친선적인 귀국정부와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나는 오랜 력사를 가지고있는 조선과 벨라루씨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두 나라 인민들의 공동의 리익에 부합되게 더욱 강화발전되리라고 확신합니다.
나는 이 기회에 당신이 건강하고 행복할것과 나라의 발전과 번영, 인민의 복리를 위한 사업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둘것을 축원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