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2일 《자유한국당에 완전해체외에 다른 길은 없다》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지방자치제선거이후 《자유한국당》에서 계파들사이의 갈등과 내부분렬이 격화되고있는데 대해 까밝혔다.
분단수구악페세력으로서 시대에 역행하는 망언과 망발로 꾸준히 제 무덤을 판 《자유한국당》이 선거에서 참패한것은 응당한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반민주수구악페, 반통일분단악페이며 악페중의 악페인 《자유한국당》에 대한 민중의 심판은 공정하고 정당하다고 지적하였다.
구시대의 상징이며 력사의 오물인 《자유한국당》을 청산해야 새 시대가 열리고 새 정치가 시작된다고 주장하였다.
사설은 《자유한국당》이 당을 완전해체하라는 민심의 준엄한 명령을 거부한다면 궤멸적인 타격을 받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