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4돐에 즈음한 농근맹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의 시랑송모임이 5일에 진행되였다.
모임에서 출연자들은 김일성동지의 업적을 시와 노래에 담아 칭송하였다.
서사시 《이 나라 인민은 말한다!》에서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고매한 풍모를 전하였다.
농촌경리의 종합적기계화를 위한 물질기술적토대를 마련해주신 수령님에 대한 고마움이 장편서사시 《태양과 오곡백과》에서 분출되였다.
농업근로자들의 혁명적열의를 반영한 녀성독창 《포전길 걸을 때면》을 비롯한 종목들도 무대에 올랐다.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김창엽, 농근맹일군들 등이 모임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