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6일 민중당이 《내란획책 군기무사를 해체하라》는 제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지난해 3월 군기무사령부가 《전시 계엄 및 합수업무수행방안》이라는 문건을 작성하여 당시 국방부 장관 한민구에게 보고하였다고 주장하였다.
기무사령부가 《헌법재판소》에서 박근혜에 대한 탄핵이 기각되고 이에 저항하는 각계층의 초불투쟁이 거세지는 경우 무력으로 진압할 계획을 세운것이라고 론평은 단죄하였다.
론평은 국민을 폭도로 보고 무력으로 진압할 계획을 작성한데 대해 경악하지 않을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명백한 내란획책이다.
문건작성에 가담한자들을 찾아내여 처벌하고 그 진상을 철저히 밝혀야 한다.
《세월》호유가족과 시민단체에 대한 불법사찰과 정치개입에 내란까지 획책한 군기무사령부는 더이상 필요가 없다.
당장 해체하라.(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