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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조선인민의 힘 당할자 세상에 없다
(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11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력사의 반동들이 온갖 험담과 비방, 갖은 궤변으로 사회주의의 영상을 흐려보려고 발악하고있지만 인류의 마음속에서 사회주의에 대한 동경심을 허물수 없었다고 강조하였다.

론평은 날이 갈수록 사회주의는 거대한 견인력을 가지고 인류의 마음을 틀어잡고있으며 사람들의 마음속에 깊이 뿌리내리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일부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붕괴되였을 때 제국주의자들과 그 추종세력들은 사회주의의 완전한 《종말》에 대해 요란스럽게 떠들어대면서 사회주의의 마지막보루인 조선을 붕괴시켜보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지만 조선은 단순한 현상유지가 아니라 날로 비약하고 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위대한 전성기를 펼쳐놓았다고 밝혔다.

그 비결에 대해 론평은 다음과 같이 주장하였다.

그것은 바로 위대한 우리 당이 이 땅우에 인간의 자주적본성에 부합되는 가장 선진적이고 인민적인 사회주의를 건설하여놓았기때문이다.

력사상 처음으로 사람의 본성에 대한 과학적인 해명에 기초하여 세계의 유일한 주인, 유일한 개조자가 인민대중이라는것을 밝힌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이 빛나게 구현되여 이 땅에는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이 되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가 건설되였다.

드넓은 대지에 깊이 뿌리박은 거목이 그 어떤 광풍에도 끄떡없듯이 인민의 심장속에 가장 소중한것으로 간직된 사회주의가 승승장구한다는것은 과학이며 진리이다.

령도자는 인민을 믿고 인민은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쳐 정의와 진리의 길, 승리의 한길로 폭풍노도쳐 나아가는 이 무궁무진한 힘을 당할자 세상에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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