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10일 시민단체인 《군인권쎈터》가 지난해 3월 박근혜역도를 탄핵하는 투쟁에 떨쳐나선 인민들을 무력으로 진압할 음모를 꾸민 기무사령부의 전, 현직우두머리들을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소하였다.
단체는 기무사령부의 전 사령관과 현 참모장이 박근혜에 대한 탄핵이 기각되는 경우 있을수 있는 시민들의 반발에 대응하여 《계엄령》을 선포하고 군병력으로 초불시위를 진압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작성한데 대해 까밝히고 내란예비음모 및 군사반란예비음모혐의가 있다고 주장하였다.
단체는 시민들이 평화시위로 부당한 권력에 대항할 때 군은 땅크와 장갑차를 동원하는 《박근혜친위쿠데타》를 계획하고있었다고 단죄하였다.
기무사령부의 전, 현직우두머리들을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소한 리유에 대해 단체는 군검찰이 수사를 바로 하겠는지 의심스럽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