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11일 모략집단인 기무사령부를 즉각 해체하고 우두머리들을 처벌할것을 주장하는 내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박근혜에 대한 탄핵이 기각되여 초불민심이 들고일어나는 경우 《위수령》발동과 《계엄령》선포를 계획하였던 기무사령부의 《전시계엄 및 합수업무수행방안》이라는 문건이 폭로된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충격적인것은 기무사령부가 초불시위참가자들에 대한 발포도 계획하였다는것이라고 하면서 박근혜에 대한 탄핵이 기각되였다면 제2의 광주학살이 서울한복판에서 벌어졌을것이라고 단죄하였다.
기무사령부가 존재하는 한 낡은 시대의 참극은 반복된다고 하면서 언제인가는 총구가 국민들에게로 향하게 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사설은 당국이 특급모략집단인 기무사령부를 즉각 해체하고 전면재조사하며 책임자를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