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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방송 리명박집권시기 청와대가 사찰행위에 관여한 사실 폭로
(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11일 남조선 《KBS》방송이 리명박역도의 집권시기 4대강정비공사를 반대하는 사람들에 대한 정보원의 사찰행위에 청와대가 관여하였다는 사실을 폭로하였다.

방송은 정보원이 4대강사업을 반대하는 사람들에 대한 사찰을 감행한 내용을 담은 문건의 9개 항목가운데서 8개 항목에 보고선이 밝혀져있었다고 지적하였다.

여기에는 청와대의 민정수석비서관과 정무수석비서관 등 4대강사업과 련관되여있는 대부분의 인물들이 관여하였다고 까밝혔다.

기자들이 당시 청와대의 민정수석비서관들과 정무수석비서관들을 비롯한 인물들에게 해당 사실에 대하여 질문하였지만 모두가 《모른다.》, 《기억이 나지 않는다.》 등으로 립장을 밝혔다고 하면서 이들이 알면서도 모르는척 할수 있다고 지적하였다.

현대력사는 정보기관과 권력이 결탁하면 국민의 권리가 어떻게 유린당하는지를 기록하고있다고 주장하면서 방송은 정보원의 사찰행위에 청와대가 관여한 내막을 정확히 밝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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