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61(1972)년 5월 3일, 11월 3일에 발표된 로작에는 자주, 민족대단결, 평화통일의 조국통일 3대원칙과 조선의 북과 남사이의 합작을 실현할데 대한 사상이 밝혀져있다.
통신은 위대한 수령님의 사진문헌을 모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