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싱가포르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을 여러 나라 정당, 인사들이 환영하였다.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은 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미합중국 대통령 도날드 제이.트럼프와의 상봉과 회담을 통하여 조선반도에서 항구적이고 공고한 평화체제를 구축하며 조선민족의 념원에 맞게 나라의 통일을 이룩할수 있는 새로운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으신데 대해 열렬히 축하한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이 가장 평화애호적인 인민이라는것을 전세계에 보여주시였다. 세계는 평화를 바라는 조선인민의 념원을 더 잘 알게 되였다.
조선반도문제해결을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노력에 전적인 지지를 보낸다.
흐르바쯔까사회로동당은 이렇게 성명하였다.
회담에서 채택된 공동성명을 적극 지지한다.
우리는 자주권을 수호하려는 조선인민의 투쟁을 높이 찬양한다. 또한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기 바란다.
인디아인민당 고위지도자 비제이 죨리는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보장에 커다란 공헌을 하신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각하께 충심으로 되는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고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