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회고모임이 파키스탄, 인도네시아, 베네수엘라, 메히꼬, 앙골라에서 3일부터 6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카라치지부 서기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일성주석은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로 인류자주위업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신 위대한 수령이시다.
그이는 인민을 위한 길에 한평생을 깡그리 바치시였으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다.
그이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은 존경하는 김정은최고령도자에 의해 더욱 빛나고있다.
인도네시아 라비뜨라 바흐떼라 쁘라따마회사 사장은 탁월한 사상과 령도로 조선을 세계가 부러워하는 사회주의국가로 전변시키신 김일성주석이시야말로 위인중의 위인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베네수엘라공산주의청년 중앙리사회 총서기는 김일성동지의 유훈과 조선로동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이 관철되여 사회주의조선이 세계에 더욱 위용떨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김일성, 김정일동지회고 메히꼬친우협회 위원장도 세기를 이어 길이 빛날 위대한 수령님의 조국해방업적과 건당, 건국, 건군업적을 격찬하였다.
파키스탄에서 진행된 회고모임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