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재일조선인평화통일협회(평통협) 제10차 정기총회가 4일 일본 도꾜에서 진행되였다.
남승우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 서충언 국제통일국 국장, 리동제 평통협 회장, 각 지방협의회 대표들, 간사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총회에 보내여온 축전들이 소개되였다.
리동제회장은 보고에서 9차 정기총회가 있은 때로부터 지난 4년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탁월한 령도밑에 공화국이 세계적인 전략국가로 급부상하고 주체위업의 최후승리를 확신성있게 내다보는 직선주로에 들어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총화기간 평통협이 반통일세력의 책동을 박차고 조국통일선전사업과 북과 남, 해외동포들과의 련대련합을 강화하는 등 많은 성과를 이룩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는 평통협조직을 튼튼히 꾸리고 판문점선언리행을 위한 활동을 힘있게 벌려 평통협이 통일운동에서 선구자적역할을 수행해나갈것이라고 밝혔다.
토론들에 이어 남승우부의장의 발언이 있었다.
이에 앞서 6월 30일 재일본조선인인권협회 제9차 총회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