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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방송 군부의 초불시민 불법감시자료 폭로
(평양 7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13일 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수도방위사령부》가 박근혜역도탄핵을 요구하는 초불투쟁참가자들을 불법감시한 사실이 드러났다.

《MBC》방송사의 기자들이 당시 작성된 《수도방위사령부》의 《청와대시위집회대비계획》문건을 통해 확인하고 폭로하였다.

문건내용을 보면 《수도방위사령부》는 박근혜탄핵을 요구하는 초불집회가 대규모적인 성격을 띠게 되자 그 무슨 《대응대책》을 세운다는 미명하에 일명 《편의조》로 불리우는 사복입은 군인들을 초불투쟁현장에 파견하였다.

2명씩 구성되여있는 이 《편의조》들은 초불집회장들에서 참가자들의 활동을 촬영하여 실시간으로 상부에 전송하였다.

원래 초불집회에 투입된 《편의조》의 기본임무는 간첩들을 감시하는것이라고 한다.

문건에는 시위참가자들이 청와대경계지역진입을 시도하면 군부를 동원하여 진압할데 대한 내용도 들어있다.

방송은 이에 대해 보도하면서 결국 군부가 초불시민들을 불순세력으로 간주하고 무력으로 진압할 목적밑에 특수장비까지 동원하여 실시간으로 감시활동을 벌린것이라고 단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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