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리명박역도가 12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서 삼성그룹과 련관된 자기의 부정부패행위를 전면부정하며 철면피하게 놀아댔다.
이자는 삼성에서 뢰물을 받았다는 혐의가 제기되자 《벼락맞을 일》이라고 아부재기를 쳤다 한다.
지어 자기를 삼성그룹과 련결시켜보는것은 《오해》라며 아닌보살하였다.
리명박역도가 처남과 형을 내세워 내온 다스회사의 돈을 자기것처럼 썼으며 회사의 소송비를 삼성그룹으로부터 받았다는것은 다스회사운영자들과 역도의 측근들, 뢰물을 준 삼성그룹 관계자의 증언을 통해 이미 명백히 드러난 사실이다.
역도의 뻔뻔스러운 추태를 보며 재판정에 있던 사람들은 아연실색하였다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