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4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4일부터 7일까지의 기간에 노르웨이, 핀란드, 스웨리예, 방글라데슈에서 회고모임, 도서 및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태양의 노래 영원하리》를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한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노르웨이공산당 외스트폴드주위원회 위원장은 김일성동지는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신 위대한 혁명가, 비범한 사상리론가이시라고 언급하였다.
주체사상연구 핀란드전국위원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조선은 부닥치는 온갖 도전을 물리치고 승리만을 떨칠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께서는 착취와 압박이 없는 사회에서 평등하게 살아가려는 인민대중의 념원을 실현하시기 위하여 정력적으로 활동하시여 시대와 력사앞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격찬하였다.
방글라데슈의 여러 인사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인민대중이 자기 운명을 자기 힘으로 개척해나가는 력사의 새시대, 자주시대를 펼쳐놓으신데 대해 언급하였다.
노르웨이, 핀란드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과 편지들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