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기무사령부가 《세월》호인양을 반대하는 여론을 조작하는것도 모자라 박근혜에게 거짓눈물을 흘릴것을 권고하였는가 하면 희생자들을 수장하는 방안까지 제안하였다고 폭로하였다.
결국 박근혜《정부》의 보이지 않는 손이 바로 기무사령부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