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위반자인명사전을 만들고있는 편찬위원회는 1차로 115명을 대상자로 선정하였다.
명단의 맨 앞자리에는 전 대법원 원장 량승태, 전 검사장 고영주, 전 치안본부 대공수사단장 박처원이 올라있다고 한다.
이자들은 지난 시기 남조선의 사법계와 치안기관들에 근무하면서 고문과 간첩사건조작과 같은 위법행위들을 감행하였다.
편찬위원회는 이번 법위반자 선정기준은 고문과 테로, 간첩조작, 내란 등이라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