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17일 맘눈 후쎄인 파키스탄이슬람공화국 대통령에게 위문전문을 보내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나는 파키스탄 발루치스탄주에서 발생한 테로공격사건으로 수백명의 사상자가 발생하였다는 슬픈 소식에 접하여 당신과 당신을 통하여 사망자들과 그 유가족들,부상자들에게 깊은 동정과 위문을 표시합니다.
나는 온갖 형태의 테로를 반대하는 우리 공화국정부의 일관한 립장을 재천명하면서 테로를 근절하고 사회적안정을 보장하기 위한 귀국정부와 인민의 노력에서 성과가 있기를 바랍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