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더욱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그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
한편 이날 조선외무상 리용호동지도 꼬뜨디봐르 외무상으로 다시 임명된 마르쎌 아몽-따노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