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11일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련대(정의련)가 결성되였다.
16일 정의련은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8년전부터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해 투쟁해온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와 3년전에 설립되였던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재단을 통합하여 정의련을 내오게 되였다고 밝혔다.
피해자명예회복, 인권회복사업과 관련연구, 조사사업, 해내외단체들과의 련대투쟁 등을 위한 활동을 전개할것이라고 단체는 밝혔다.
단체는 《전쟁과 녀성인권연구소》를 새로 내오고 일본당국의 범죄사실을 립증하는 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 및 분석하는 사업을 강하게 밀고나갈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정의련결성과 관련하여 리사장으로 선출된 이전 정대협 상임대표 윤미향은 녀성들의 인권보장을 위해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의 증언과 활동을 강화해나갈것이라고 언명하였다.
그는 일본군성노예문제의 옳바른 해결과 전시 성폭력범죄의 근절을 반드시 이루어냄으로써 피해자들을 위한 정의를 실현할것이라고 다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