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17일 《존재리유가 사라진 자유한국당》이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자유한국당》이 혁신비상대책위원장으로 김병준을 내정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러나 그가 《자유한국당》의 혁신비상대책위원장을 맡는다 해도 소생할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주장하였다.
결국 민심이 《자유한국당》을 랭대하는것은 모든 정당들에서 흔히 나타나는 현상이 아니라 존재리유자체가 없어졌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시대와 민심이 《자유한국당》의 청산을 요구하고있는때에 비상대책위원장내정자를 외부에서 데려온다고 문제가 해결될수 없다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널리 알려졌지만 김병준은 박근혜퇴진을 요구하는 초불투쟁이 한창 벌어지던 시기 느닷없이 박근혜《정권》의 《국무총리》직 지명을 수락하였다.
민심을 거스르며 《정권》의 수명연장시도에 가담하는 수준의 안목을 가지고있는 사람이 어떻게 해결할수 있겠는가.
민심은 이미 《자유한국당》에 명백한 파산선고를 내렸다.
《자유한국당》이 진정으로 국민의 뜻에 부응하며 당을 혁신하려면 현직 《국회》의원 전원이 사퇴하고 국민의 심판부터 다시 받겠다는 각오를 가져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