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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쿠데타음모의 철저한 진상규명 요구
(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사람일보》에 의하면 17일 전두환 민간인학살 및 조작사건심판 국민행동이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기무사령부의 불법행위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을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기무사령부의 쿠데타음모의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별조사단이 조직되여 사업에 착수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국회》청문회를 열어 조사단의 진상규명과정을 국민이 알수있도록 하여야 한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전 국방부 장관 한민구, 전 청와대 안보실장 김관진, 전 청와대 경호실장 박흥렬, 전 《대통령》권한대행 황교안, 전 청와대 비서실장 김기춘, 박근혜에 이르기까지 제한없는 조사를 진행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민간인불법사찰과 정치공작소의 역할을 해온 기무사령부는 적페중의 적페로서 반드시 해체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계엄선포후에는 언론, 집회, 출판, 결사의 자유를 제한할수 있다.》고 밝힌 독소조항인 《계엄법》 제77조 3항을 삭제하라고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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