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전교조 위원장이 16일 청와대앞에서 전교조의 합법적지위보장을 요구하는 단식롱성에 돌입하였다.
그는 전교조에 대한 법외로조철회와 로동3권을 쟁취하려는 드팀없는 의지를 안고 단식롱성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법률가들도 로동부의 법외로조철회조치가 가능하다고 주장하였다고 그는 폭로하였다.
전교조의 합법적지위를 보장하지 않는것은 박근혜《정권》의 《국정》롱락을 용인하고 그 적페를 이어가겠다는것이나 다름이 없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전교조에 대한 법외로조철회조치가 취해질 때까지 죽음을 각오하고 단식투쟁을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