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아이뉴스24》가 19일 《자유한국당》의원 김무성족속들의 부정부패행위자료를 공개하였다.
언론은 김무성의 맏딸이 시아버지가 소유한 부산의 한 조선기자재업체에 취직한것으로 등록만 하고 약 4억원의 돈을 불법으로 타먹었다고 비난하였다.
하루도 출근하지 않고 매월 약 307만원의 돈을 타먹었다는것이 알려지자 김무성은 딸이 허위취업한 사실을 알지 못하였다는 변명을 늘어놓았다고 단죄하였다.
둘째딸도 지난기간 수원대학교 교수 특혜채용의혹론란에 휩싸였던적이 있었다고 밝혔다.
둘째사위는 마약사용으로 물의를 일으켰던자라고 언론은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