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단천발전소건설성과가 계속 확대되고있다.
현재 많은 시공단위들에서 수십개의 작업갱공사를 결속하였으며 연 1만m의 기본물길굴도갱을 뚫고 천수백m의 갱도를 확장하였다.
군인건설자들이 갱작업의 기계화비중을 최대로 높이고 앞선 발파방법을 받아들여 굴진성과를 확대하고있다.
자강도려단, 평양시려단, 함경북도려단 등 물길굴건설을 맡은 단위에서 가치있는 새 기술을 받아들여 천공개수를 늘이고 발파효률을 끊임없이 높여 요즘 매일 평균 100여m의 도갱굴진실적을 기록하고있다.
현장지휘부에서 시공단위들이 기본물길굴형성을 위한 도갱굴진에서 계속 혁신을 창조할수 있게 설비, 자재보장에 힘을 넣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