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8년 7월 23일기사 목록
남조선신문 《자유한국당》은 존재의미가 없다고 주장
(평양 7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한국일보》에 의하면 한때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을 하던 류여해는 16일과 17일 미래가 없는 보수야당의 처지를 개탄하는 글들을 인터네트에 올렸다.

그는 글에서 《력사속에 또 한 정당이 사라진다. 더이상 희망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였다.

국민의 마음을 모르는 정당은 존재의미가 없다고 하면서 결국 《자유한국당》은 죽었다고 그는 비난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