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받으신 6돐에 즈음하여 15일과 17일 로씨야의 인터네트 신문, 홈페지들이 《김정은최고령도자에 대한 매혹》, 《가장 인기있는 정치가 김정은령도자》, 《인민을 위한 정치》라는 제목들로 특집하였다.
인터네트신문 《포름》은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인민사랑의 정치가로 국제사회의 주목을 받고계신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은최고령도자의 모든 사색과 활동은 오직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데 집중되고있다.
오늘도 그이께서는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고계신다.
인터네트홈페지 《오늘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세계의 주되는 관심을 모으고계시는것은 그이의 출중한 령도력과 대담하고 혁신적인 안목때문이다.
오늘 조선에서 이룩되고있는 성과들은 김정은최고령도자의 비상한 전개력과 세련된 령도의 결과이다.
인터네트홈페지 《빠뜨리오띄 모스크바》는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행성에서 가장 매력적인 령도자로 칭송받고계신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출중한 령도력과 담대한 결단력, 드센 배짱과 담력으로 놀라운 사변들을 안아오시는 그이이시야말로 강대성의 상징, 희세의 위인이시다.
멋진 정치, 멋진 령도자에 대한 매혹과 찬탄의 열기는 날이 갈수록 더욱 뜨겁게 달아오르고있다.
홈페지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영상사진문헌들을 모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