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봉주동지가 평양밀가루가공공장과 금성뜨락또르공장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박봉주동지는 평양밀가루가공공장을 돌아보면서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는 이곳 일군들과 로동자들을 고무해주었으며 원료보장과 그 가공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토의하였다.
이어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구호를 높이 들고 생산공정의 자동화, 흐름선화를 실현하여 맛있고 영양가높은 밀가루가공품들을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한 대책들이 강구되였다.
금성뜨락또르공장을 현지료해하면서 박봉주동지는 령도업적단위답게 공장을 로력절약형, 기술집약형공장으로 전변시키며 련관부문들에서 자재보장대책을 철저히 세우고 기계제품의 질을 결정적으로 높일데 대하여 협의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