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5돐에 즈음한 전쟁로병과 녀맹일군들, 녀맹원들의 상봉모임이 24일 녀성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장춘실, 관계부문, 녀맹 일군들, 녀맹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강사인 로력영웅 전구강이 발언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령도를 받들어 전화의 불비속을 헤치며 승리를 떨쳐온 나날들에 대하여 감명깊게 이야기하였다.
나라없는 설음과 고통속에 살아온 자기가 해방후 위대한 수령님의 품속에서 대학생으로 되였다고 하면서 귀중한 그 품을 지켜 전선으로 달려나가 화선군의로 싸운데 대해 언급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마련해주신 백승의 력사와 전통은 또 한분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여 줄기차게 이어지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모든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조선녀성의 영웅적기상을 남김없이 떨쳐나갈것을 당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