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평화적인 초불시위자들에 대한 박근혜패당의 횡포한 무력진압음모가 폭로된것과 관련하여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15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얼마전 남조선에서는 박근혜역도가 자기의 파쑈적이며 부패한 통치를 반대하는 남조선인민들의 평화적인 초불시위를 무력으로 진압할 음모를 꾸미였다는 사실이 폭로되였다.
그에 의하면 시위자들에 대한 사격도 계획되여있었다.
만일 박근혜에 대한 탄핵이 기각되였다면 제2의 광주학살이 서울 한복판에서 벌어졌을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야만적인 음모에 커다란 격분을 표시하면서 박근혜와 음모가담자들을 엄벌에 처할것을 요구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