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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부르죠아민주주의의 《우월성》은 궤변
(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이 자본주의사회에서의 《민주주의》, 부르죠아민주주의의 《우월성》에 대하여 계속 광고하고있지만 그것은 부르죠아독재의 반동성과 반인민성, 쇠퇴몰락하는 자본주의사회의 진면모를 가리우기 위한 궤변이라고 주장하였다.

론설은 자본주의사회에서의 《민주주의》, 부르죠아민주주의는 진정한 민주주의가 아니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민주주의는 근로인민대중의 의사를 집대성한 정치이다. 국가가 로동자, 농민을 비롯하여 광범한 근로인민의 의사에 따라 정책을 세우고 그들의 리익에 맞게 관철하며 인민대중에게 참다운 자유와 권리, 행복한 생활을 실질적으로 보장하여주는것이 바로 민주주의이다.

자본주의는 특권적인 지위를 차지하고있는 소수 착취계급이 다수를 지배하는 사회이다. 정권과 생산수단은 착취계급이 장악하고있으며 국가의 모든 정책은 그들의 의사에 따라 좌우지된다. 자본주의사회에서의 《민주주의》가 인민대중을 위한 민주주의로 될수 없다는것은 명백하다.

부르죠아민주주의는 소수 특권계층을 위한 민주주의이며 본래의 의미에서 민주주의가 아니다.

자본주의사회에서 민주주의가 있다면 그것은 돈있는자들과 소수 착취계급을 위한 《민주주의》이다.

제국주의자들이 아무리 사회주의적민주주의를 헐뜯으며 온갖 요설을 다 늘어놓아도 부르죠아민주주의의 반인민성, 자본주의제도의 부패성을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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