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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일본소외》 벗어나려는 일본반동들의 비루한 행태
(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일본외상 고노가 여러 나라들을 싸다니며 대조선제재유지와 랍치문제해결에 대해 떠들어댔다. 그는 말레이시아외무상과 회담하면서 대조선제재를 계속 유지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랍치문제해결을 위해 협력해줄것을 구걸하였다.빠리에서 진행된 프랑스외무상과의 회담에서도 경제제재를 유지해야 할 필요성을 렬거하였다.

2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좋게 흐르고있는 조선반도지역정세흐름을 한사코 차단하고 《일본소외》에서 벗어나보려는 일본반동들의 유치하고 비루한 행태이라고 비난하였다.

론평은 아베패당이 반공화국제재압박책동에 더욱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는것은 조선의 《위협》을 구실로 무력증강을 다그치고 재침야망을 실현하려는 섬나라족속들의 속심이라고 폭로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통치위기가 심화되여 안팎으로 곤경에 처하게 될 때마다 남을 물고늘어지며 제 리속을 채우는것은 일본반동들의 상투적수법이다.

내외적으로 물우에 뜬 기름처럼 된 일본반동들은 반공화국압박공조에 다른 나라들을 끌어넣는 비렬한 책동으로 지역정세흐름을 되돌려세우고 군사대국화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 하고있다.

하지만 아베패당의 망동은 국제정치무대에서 저들을 더욱더 고립시키는 결과만을 빚어내는 그야말로 어리석은짓이다.

론평은 일본이 지금처럼 밉살스럽게 놀아대다가는 스스로 더 고립되고 배척당하는 결과밖에 차례질것이 없다고 하면서 아베패당은 이것을 명심하고 이제라도 처신을 바로하는것이 좋을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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