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18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서울의 소리》에 의하면 리명박심판운동본부 전 대표 백은종이 전 대법원 원장 량승태를 구속수사할것을 요구하여 단식투쟁을 벌리고있다.
그는 량승태와 그 일당이 박정희, 전두환으로부터 리명박, 박근혜에 이르기까지 파쑈독재《정권》에 추종하며 부당한 재판으로 무고한 사람들을 희생시켰으나 반성도 하지 않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량승태일당에 의해 피해를 당한 사람들이 많을것이라고 하면서 그는 사법에 의해 국민들이 죽어가는 비극이 다시는 존재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특별재판부를 설치하여 사법적페를 철저히 청산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