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체육을 현대체육과학기술에 기초하여 발전시켜나가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추진되고있다.
최근 륙상, 권투, 기계체조, 태권도률동체조들이 새로 창작완성되여 체육인들과 애호가들을 기쁘게 해주고있다.
새 률동체조들은 선수들이 매 종목의 특성에 맞게 훈련과 경기에서 많이 활용되는 수십가지의 기초기술, 기본기술, 특기기술동작들을 다양한 률동과 음악리듬의 조화속에서 수행하도록 하는데 도움을 주고있다.
전문가들의 말에 의하면 새 률동체조들을 활용하면 선수들의 준비운동시간이 훨씬 단축되여 에네르기소모가 줄어드는 반면에 중추신경계통의 근육조절능력이 보다 높아지게 되며 해당 종목의 고유한 운동리듬을 빨리 찾아 훈련과 경기에서 더 좋은 효과를 볼수 있다고 한다.
륙상률동체조와 권투률동체조를 시범적으로 도입한 조선체육대학 학생들의 경기능력과 기술습득에서 눈에 뜨이는 발전이 이룩되였다고 한다.
현재 체육단, 청소년체육학교들에서 새 률동체조들을 보급하는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