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정권기관 일군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 가족, 친척들과 다정한 이웃들의 바래움을 받으며 량강도와 함경북도, 라선시의 로병들이 사랑의 하늘길로, 평안남북도, 자강도, 황해남북도, 강원도, 함경남도, 남포시의 로병들은 렬차와 뻐스로 평양에 도착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인 박광호동지, 안정수동지, 박태성동지, 최휘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간부들과 관계부문 일군들이 대회참가자들을 따뜻이 맞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