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간부들이 25일 저녁 제5차 전국로병대회 참가자들의 숙소를 방문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인 박광호동지, 최휘동지, 박태덕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간부들과 관계부문 일군들이 숙소를 찾아 조국보위성전과 사회주의건설대전에서 불멸의 위훈을 세운 대회참가자들을 축하하였다.
그들은 전쟁로병들을 내세워주며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참전자의 영예를 빛내이도록 따뜻이 보살펴주는 어머니당의 은정속에 전국로병대회가 또다시 열리게 된 감동깊은 사연을 전하였다.
대회참가자들의 평양체류일정에 이르기까지 깊이 헤아리시여 건강과 생활상편의를 최대한 도모하도록 온갖 조치를 취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은덕에 로병들은 격정을 금치 못해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간부들은 대회참가자들의 숙식조건과 생활에서 불편한 점이 없는가도 구체적으로 알아보면서 로병들이 평양체류의 나날을 뜻깊고 즐겁게 보내기를 당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