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8년 7월 26일기사 목록
력사의 칭송 : 《세상에 한분밖에 없는 천재적인 군사전략가》
(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장군님이시야말로 이 세상에 한분밖에 없는 천재적인 군사전략가이시며 위대한 령장이시라는것을 알게 되였다.

이것은 지난 조선전쟁(1950.6.25-1953.7.27.)시기 마카오주둔 뽀르뚜갈군 참모장으로 있었던 뽀르뚜갈 전 대통령 고메스가 한 말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공화국은 창건된지 2년도 안되는 청소한 국가였지만 조국해방전쟁에서 20세기의 전승신화를 창조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내놓으신 독창적인 전략과 전술, 전법은 조선인민군이 침략자들의 수적, 기술적우세를 제압하며 항상 전쟁의 주도권을 틀어쥐고 백승을 떨치게 한 근본비결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저격무기로 적비행기와 싸울데 대한 방침을 제시하시고 주체39(1950)년 12월 전반적부대들에서 비행기사냥군조를 광범히 조직하여 적비행기와의 투쟁을 대중적으로 벌릴데 대한 명령을 내리시였다.

비행기사냥군조들은 맹렬한 활동으로 두해동안에만도 근 3 000대의 적비행기들을 격추하였다.

어느 한 나라의 기자는 비행기사냥군조의 화력진지에 나가 저격무기를 가지고 적기를 쏴떨구는것을 직접 보고 《영웅적조선인민만이 할수 있는 영웅서사시적인 일이다. 당신들은 현대전쟁력사에서 처음으로 이러한 기적을 창조하고있다.》라고 경탄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행정에서 전 전선에서의 즉시적인 반공격전, 련속타격과 포위섬멸전, 정규부대들에 의한 적후 제2전선의 형성, 적극적인 진지방어전과 갱도전, 땅크사냥군조운동 등 독창적인 군사전략과 전술, 전법을 창조하고 구현하시여 현대전쟁사의 기적을 안아오시였다.

당시 조선주재 《쁘라우다》 특파기자로 활동한 울라지미르 똘스찌꼬브는 그때를 회상하여 조선전쟁은 세계제패를 꿈꾸는 대군과 엊그제 태여난 청소한 일개국사이의 보통상식을 벗어난 대결이였다고, 희세의 영걸, 걸출한 수령의 령도를 받을 때 가장 작은 나라도 가장 강대해질수 있으며 강적과 싸워서도 언제나 승리할수 있다고 썼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