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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김일성주석의 전승업적 찬양
(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7일부 조선의 신문들은 사설들을 발표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지켜주시고 반제투쟁사에 빛나는 세계적모범을 창조하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로동신문》은 조국해방전쟁의 승리는 김일성동지의 천재적인 군사적예지와 탁월한 령도의 빛나는 승리이고 그이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싸운 조선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의 승리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전승령도업적은 우리 식 사회주의위업을 굳건히 옹호고수하고 빛내여나갈수 있게 하는 고귀한 재보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전승업적에는 천만대적이 덤벼들어도 끄떡하지 않고 견결히 맞서 싸우는 필승의 신념과 불굴의 투쟁정신이 집대성되여있다. 반제대결전에서 승리를 이룩할수 있는 불멸의 지침과 풍부한 경험이 다 담겨져있는것으로 하여 위대한 수령님의 전승업적은 우리 인민이 사회주의건설의 전 로정에서 자주적근위병의 영예를 떨쳐올수 있게 한 근본원천으로 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전승령도업적은 자기 힘을 천백배로 다져 번영의 앞길을 개척해나가는 자강력의 강자들의 대군을 키우는 자양분이다.

준엄한 조국해방전쟁의 불길속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은 자기 힘이 제일이고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라는 철리를 더욱더 심장깊이 체득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밑에 자체의 힘으로 총포탄을 만들고 전시식량을 보장하며 침략자들을 타승한것으로 하여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승리가 그토록 귀중한것이다.

《민주조선》은 창건된지 불과 2년밖에 안되는 청소한 우리 공화국과 군대와 인민을 령도하시여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영예롭게 수호하시고 우리 혁명과 인류의 자주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김일성동지의 전승업적은 조국청사와 더불어 천추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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