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기무사령부의 《계엄령》검토문건들이 전 국방부 장관 한민구의 지시로 작성되였다는것이 폭로되였다.
24일 《국회》국방위원회에서 기무사령부 참모장이 이에 대해 실토하였다.
그는 전 기무사령관이 자기를 불러 《국방부 장관 한민구가 <위수령>과 <계엄령>을 검토하라고 지시하였다.》고 하면서 집행대책을 세울것을 요구하였다고 말하였다.
그리하여 8장짜리 《계엄령》검토문건을 만들었으며 전 기무사령관이 한민구에게 보고할 때 참고할수 있도록 67페지짜리 세부자료문건도 준비하였다고 그는 증언하였다.
이로써 남조선사회를 경악시킨 무력진압음모의 주범들중의 하나가 바로 한민구라는것이 밝혀지게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