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전승컵 전국태권도강자경기대회가 페막되였다.
몸무게급에 관계없는 태권도맞서기경기에서는 조선태권도위원회 태권도선수단(남자), 평양시태권도선수단(녀자) 선수들이, 단체맞서기경기에서는 평안남도태권도선수단(남자)과 평양시태권도선수단(녀자)이, 몸무게급별 개인맞서기경기에서는 자강도태권도선수단, 조선태권도위원회 태권도선수단, 중앙체육학원의 남자선수들과 평양시태권도선수단, 조선태권도위원회 태권도선수단, 자강도 태권도선수단의 녀자선수들이 각각 1등을 쟁취하였다.
바둑개인경기에서는 조선태권도위원회 태권도선수단의 남, 녀선수들이, 바둑혼성복식경기에서는 평양시태권도선수단 선수들이, 바둑남자복식경기에서는 평양시태권도선수단 선수들이, 바둑녀자복식경기에서는 함경남도태권도선수단 선수들이, 바둑단체경기에서는 평양시태권도선수단이 각각 우승의 영예를 지니였다.
페막식이 27일 태권도전당에서 있었다.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위원장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휘동지와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서기장 김춘식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체육인들, 시내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