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5돐경축 청년학생들의 무도회가 27일 김일성광장에서 진행되였다.
무도회장에 《김일성대원수 만만세》의 노래선률이 울려퍼지자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리며 경축의 춤바다를 펼쳐놓았다.
《전선에서 만나자》, 《청춘송가》 등의 경쾌한 노래장단에 맞추어 참가자들은 전승세대의 고귀한 넋을 이어 조국수호전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청춘의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쳐갈 열의에 넘쳐 열정적으로 춤을 추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신 청년전위들의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이 차넘치는 《인민이 사랑하는 우리 령도자》, 《그 품이 제일 좋아》의 노래가 울리는 속에 무도회분위기는 더욱 고조되였다.
이날 각 도소재지들과 시, 군들에서도 청년학생들의 경축무도회가 있었다.(끝)